밸런스게임
밸런스게임은 둘 다 좋거나 둘 다 곤란한 선택지 가운데 하나만 고르는 놀이입니다. '평생 라면만 먹기 vs 평생 치킨만 먹기', '하늘을 나는 능력 vs 순간이동 능력'처럼 정답이 없는 질문이라 고른 이유를 말하다 보면 대화가 길어집니다. 이 페이지는 질문을 한 장씩 보여 주고, 둘 중 하나를 누르는 순간 지금까지 이 질문에 답한 사람들이 각각 몇 퍼센트씩 골랐는지를 막대로 보여 줍니다. 내가 다수파인지 소수파인지 바로 알 수 있고, 한 질문에는 한 번만 표가 들어갑니다. 질문은 음식·연애·직장·학교·여행·초능력 등 250개이고, 한 번 본 질문은 브라우저에 기억해 두었다가 안 본 질문부터 냅니다. '질문 보내기'로 지금 질문을 친구에게 보내 같은 질문으로 이야기해 보세요.
사용법
- 고르기 위아래 두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누릅니다(PC는 ↑·↓ 또는 1·2 키).
- 결과 보기 누르는 순간 두 선택지에 다른 사람들이 고른 비율이 막대와 퍼센트로 나타나고, 참여 인원이 표시됩니다.
- 다음 질문 아래 '다음 질문'을 누릅니다. 고르기 싫은 질문은 같은 버튼(건너뛰기)으로 넘깁니다.
- 친구에게 보내기 '질문 보내기'를 누르면 지금 질문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받은 사람은 그 질문부터 고르게 됩니다.
주요 기능
- 질문 250개 — 음식·연애·직장·학교·여행·초능력·상상
- 고르는 순간 다른 사람들의 선택 비율(%)과 참여 인원 표시
- 한 질문에 한 번만 집계, 다시 보면 내가 고른 쪽 그대로
- 안 본 질문부터 출제
- 질문 하나를 링크로 친구에게 보내기
- 회원가입 없음 — 누가 무엇을 골랐는지는 저장하지 않고 질문별 숫자만 셉니다
용어 설명
- 밸런스게임
- 두 선택지가 비슷하게 좋거나 곤란해서 고르기 어려운 질문으로 하는 놀이. 모임·방송·SNS에서 많이 합니다.
빠른 참고
| 질문 수 | 250개(계속 추가) |
|---|---|
| 집계 | 질문별 A·B 고른 사람 수만(개인 정보 없음) |
| 한 사람 | 한 질문에 한 번(이 브라우저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다른 사람 퍼센트는 진짜인가요?
네. 이 페이지에서 그 질문에 답한 사람들의 실제 숫자입니다. 아직 아무도 안 고른 질문이면 '첫 번째로 골랐어요'라고 나옵니다.
누가 뭘 골랐는지 남나요?
아니요. 질문마다 A와 B를 고른 횟수만 셉니다. 내가 고른 쪽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 번 고를 수 있나요?
한 질문에는 한 번만 표가 들어갑니다. 다시 그 질문이 나오면 내가 골랐던 쪽과 결과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모임에서 하려면?
질문을 한 사람이 읽어 주고 동시에 손을 들어 고른 뒤, 화면의 퍼센트와 비교해 보세요. '질문 보내기'로 단톡방에 올려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