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사진 용량 줄이기는 이미지 파일의 해상도와 용량을 줄여 주는 도구입니다. 각종 서류 제출, 게시판 업로드, 이메일 첨부처럼 '몇 MB 이하' 제한에 맞춰야 할 때 씁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면 미리보기가 뜨고, 긴 변 기준 최대 픽셀(원본·1920·1280·1024·800), 품질, 저장 포맷(JPEG·WebP·PNG)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으로 자동 맞추기'를 켜고 원하는 KB를 넣으면 품질을 자동으로 조정해 그 이하로 맞춥니다. 원본과 변환 후의 용량·해상도, 절감률이 표시되며, 완성된 이미지는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 사진 올리기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합니다.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
- 옵션 조절 긴 변 최대 픽셀과 품질, 포맷을 고릅니다. 또는 '목표 용량으로 맞추기'를 켜고 KB를 입력합니다.
- 저장 원본 대비 용량·절감률을 확인하고 '저장(다운로드)'을 눌러 내려받습니다.
주요 기능
- 브라우저 내 처리 —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음
- 긴 변 최대 픽셀 프리셋(원본·1920·1280·1024·800)
- 품질 슬라이더 + JPEG·WebP·PNG 선택
- 목표 용량(KB) 자동 맞춤(품질 이분 탐색)
- 원본/변환 후 용량·해상도·절감률 표시
용어 설명
- 리사이즈
-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줄이거나 늘리는 것. 픽셀이 줄면 용량도 크게 줄어듭니다.
- 품질(quality)
- JPEG·WebP 압축 강도. 낮출수록 용량은 작아지지만 화질이 떨어집니다.
- WebP
- 구글이 만든 이미지 포맷. 같은 화질에서 JPEG보다 용량이 작지만 아주 오래된 환경에서는 안 열릴 수 있습니다.
빠른 참고
| 처리 위치 | 사용자 브라우저(서버 업로드 없음) |
|---|---|
| 지원 입력 | JPG·PNG·WebP 등 일반 이미지 |
| 목표 용량 맞춤 | 품질을 7단계 이분 탐색으로 조정 |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 선택부터 리사이즈, 저장까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용량이 생각만큼 안 줄어요.
이미 작은 사진이거나 PNG로 저장하는 경우 효과가 적습니다. 긴 변 픽셀을 더 낮추고 포맷을 JPEG나 WebP로 바꾸면 크게 줄어듭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현재는 한 장씩 처리합니다. '다른 사진 선택'으로 이어서 작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