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항공권은 보통 성을 먼저, 이름은 붙여 씁니다. 여권을 이미 발급받았다면 그 표기를 그대로 쓰세요. 이 변환은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음운 변화 미반영)을 따른 참고용입니다.

여권 영문이름 변환기

여권 영문이름 변환기는 한글 이름을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Revised Romanization)에 따라 영문으로 바꿔 주는 도구입니다. 여권을 처음 만들거나 항공권·해외 서류에 영문 이름을 적을 때 참고용으로 씁니다. 성과 이름을 나눠 입력하면, 성은 김(Kim), 이(Lee), 박(Park), 최(Choi)처럼 실제로 많이 쓰이는 관용 표기를 우선 보여 주고 대안 표기도 함께 제시합니다. 이름은 음절 단위로 로마자로 옮기며, 성-이름 순서와 붙여쓰기(Minjun)·하이픈(Min-jun)·띄어쓰기(Min Jun)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인명은 음운 변화를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 원칙을 따르며, 이미 여권이 있다면 그 여권의 표기를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사용법

  1. 성·이름 입력 성과 이름을 각각 칸에 나눠 입력합니다.
  2. 표기 방식 선택 성-이름 순서, 붙여쓰기·하이픈·띄어쓰기 중 원하는 형태를 고릅니다.
  3. 결과 확인·복사 권장 표기가 크게 표시됩니다. 성에 대안 표기가 있으면 눌러 바꿀 수 있고, '복사' 버튼으로 가져갑니다.

주요 기능

  •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 기반 음절 변환
  • 성 100여 개의 관용 표기 우선 적용 + 대안 표기 제시
  • 성-이름 / 이름-성 순서, 붙여쓰기·하이픈·띄어쓰기 옵션
  • 결과 한 번에 복사, 입력값 자동 저장

용어 설명

로마자 표기법(RR)
2000년 고시된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이 변환기는 인명 규정에 따라 음운 변화를 반영하지 않고 음절 단위로 적습니다.
관용 표기
규정과 다르더라도 오래 널리 쓰여 굳어진 표기. 김을 'Gim'이 아닌 'Kim'으로 쓰는 것이 예입니다.
붙임표(하이픈)
이름의 음절을 구분하기 위해 넣는 '-'. 규정상 음절 사이 발음 혼동을 막을 때 쓸 수 있습니다.

빠른 참고

표기 원칙인명 — 음운 변화 미반영, 각 단어 첫 글자 대문자
성 관용 표기약 100개 수록(김·이·박·최·정 등)
여권 규정여권을 이미 발급받았다면 기존 영문 표기 유지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를 그대로 여권에 쓰면 되나요?

참고용입니다. 여권의 영문 성명은 신청서 기재와 외교부 심사를 따릅니다. 가족 간 성 표기를 통일하거나 기존 여권·비자와 일치시켜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최종 표기는 여권 발급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름을 붙여 써야 하나요, 띄어 써야 하나요?

여권에서는 보통 이름 두 음절을 붙여 쓰거나 하이픈으로 잇습니다. 항공권은 여권과 동일하게 적어야 하므로 여권 표기에 맞추면 됩니다.

성이 목록에 없어요.

관용 표기 목록에 없는 성은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자동 변환합니다. 필요하면 대안으로 흔히 쓰는 철자를 직접 사용해도 됩니다.

이름으로 재미 삼아 궁합을 보려면 이름 궁합 테스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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