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점

자축합 · 육합·천생연분
서로를 끌어당겨 하나로 맞물리는 육합, 손꼽히는 좋은 궁합이에요.
띠 궁합은 내 띠와 상대 띠를 한 번씩 누르기만 하면 두 띠의 궁합 점수와 풀이를 바로 보여 주는 무료 궁합입니다. 생년월일이나 이름을 입력할 필요가 없고, 처음 열면 쥐띠와 소띠의 궁합이 이미 떠 있어 아래 띠 칸만 바꿔 누르면 됩니다. 점수는 전통 명리에서 널리 쓰는 관계 — 세 띠가 한 기운으로 뭉치는 삼합(三合), 둘이 짝을 지어 끌어당기는 육합(六合), 정반대 자리에서 마주 보는 충(沖), 작은 서운함이 쌓이기 쉽다는 원진(怨嗔) — 과 지지 오행의 상생·상극을 함께 따져 정했습니다. 12띠의 순서 없는 조합 78가지마다 따로 쓴 풀이 페이지가 있어 '쥐띠 소띠 궁합'처럼 두 띠의 연애·친구·일 궁합과 잘 지내는 한 가지, 해당하는 출생 연도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조합도 나쁘다고 말하지 않고, 부딪히기 쉬운 사이라면 어떻게 맞춰 가면 좋은지를 다정하게 적었습니다. 재미로 보는 궁합이며 미래를 예언하지 않습니다.
| 조합 | 12띠 순서 없는 78가지(같은 띠 12 포함) |
|---|---|
| 근거 | 삼합·육합·충·원진 + 지지 오행 상생·상극 |
| 담긴 것 | 점수 · 전통 관계 · 연애·친구·일 궁합 · 잘 지내는 한 가지 · 출생 연도 |
| 입력 | 없음 — 띠 두 번 누르기 |
두 띠의 전통 관계를 먼저 봅니다. 육합·삼합이면 높게, 같은 띠는 편안하게, 충·원진은 맞춰 가는 사이로 보고, 여기에 지지 오행이 서로 살리는지(상생)·다잡는지(상극)를 더해 100점 만점 점수를 정했습니다. 같은 두 띠는 언제 봐도 같은 점수입니다.
원진은 큰 다툼보다 작은 서운함이 쌓이기 쉽다는 뜻으로 전해 온 관계예요. 서운한 일을 그때그때 가볍게 말하는 습관만 있으면 오히려 서로를 깊이 아는 사이가 됩니다. 이 궁합은 어떤 조합도 나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띠는 음력 설날을 기준으로 바뀝니다. 1월이나 2월 초(설날 전)에 태어났다면 그 전 해의 띠일 수 있어요. 각 풀이 페이지 아래에 띠별 출생 연도가 있습니다.
재미로 보는 궁합입니다. 전통 명리의 관계를 쉽게 풀어 쓴 것이라 미래를 예언하지 않으며, 실제 관계는 띠보다 서로를 대하는 마음이 훨씬 크게 좌우합니다. 좋은 점은 살리고 조심할 점은 대화의 실마리로 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