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연습
타자연습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한글·영문 타자 연습 도구입니다. 자판을 처음 배우는 사람은 자리연습에서 기본자리(ㅁㄴㅇㄹ·ㅓㅏㅣ)부터 윗줄·아랫줄·쌍자음까지 여섯 단계로 한 글자씩 익히고, 화면 자판이 다음에 누를 키와 쓸 손가락을 알려 줍니다. 익숙해지면 낱말, 짧은글(속담·생활 문장), 긴글(윤동주·김소월·이육사의 시, 애국가, 헌법 조문), 영문 중 하나를 골라 화면에 나온 글을 한 줄씩 따라 치면 됩니다. 타수는 한컴 타자연습처럼 자판을 누른 횟수를 기준으로 분당 몇 타인지 계산하므로, 학교나 회사에서 익숙한 숫자와 비슷하게 나옵니다. 한 판이 끝나면 평균 타수와 정확도, 최고 기록, 최근 기록과의 차이를 보여 주고, 마지막으로 연습한 모드는 브라우저에 기억돼 다음에 열면 바로 이어서 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화면 아래 자판에 다음에 눌러야 할 키가 표시돼 자판을 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법
- 연습 종류 고르기 자리·낱말·짧은글·긴글·영문 중 하나를 누릅니다. 자판이 처음이면 '자리'에서 1단계 기본자리부터 시작하세요.
- 자리연습 큰 글자로 나온 자모를 키보드에서 찾아 누릅니다. 화면 자판에 그 키와 쓸 손가락이 표시되고, 30글자를 마치면 별 1~3개와 다음 단계 버튼이 나옵니다.
- 따라 치기 위에 나온 글을 입력칸에 그대로 치면, 똑같아지는 순간 다음 줄로 넘어갑니다. 틀린 채로 넘어가려면 Enter를 누릅니다. 맞은 글자는 초록, 틀린 글자는 빨강으로 표시됩니다.
- 결과 보기 한 판(낱말 20개·짧은글 10문장·긴글 한 편·영문 10문장)을 끝내면 평균 타수·정확도·최고 기록이 나옵니다. Enter를 누르면 바로 한 판 더 합니다.
주요 기능
- 왕초보 자리연습 6단계(기본자리·검지 뻗기·윗줄·아랫줄·쌍자음·모두) — 한/영 상태와 상관없이 키 자리로 판정, 단계별 별 기록
- 낱말·짧은글·긴글·영문 연습, 문장은 매번 섞어서 출제
- 한컴 타자연습 방식 타수 — 두벌식 자판을 누른 횟수 기준(겹받침·겹모음은 두 번)
- 긴글: 서시·새로운 길(윤동주), 진달래꽃·엄마야 누나야(김소월), 광야·청포도(이육사), 애국가, 헌법 조문
- 화면 자판에 다음 키·Shift와 쓸 손가락(손가락별 색) 표시, 한/영이 바뀌었으면 바로 안내
- 앞 글자를 고쳐서 맞춰도 바로 다음 줄로 — End 키를 누를 필요 없음
- 끝나면 자주 틀린 글자를 알려 줘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보임
- 결과 이미지 저장과 도전 링크 — 링크로 들어온 친구에겐 내 타수가 목표로 뜨고, 끝나면 이겼는지 알려 줌
- 모드별 최고 기록과 최근 5판 평균 대비 오늘 기록 비교
- 마지막으로 연습한 모드를 기억해 다음에 열면 바로 이어서
- 붙여넣기 차단, 설치·회원가입 없음
용어 설명
- 타수
- 1분 동안 자판을 누른 횟수. '각'은 ㄱ·ㅏ·ㄱ 세 번, '왜'는 ㅇ·ㅗ·ㅐ 세 번으로 셉니다. 틀린 글자는 세지 않습니다.
- 정확도
- 제시된 글자 가운데 맞게 친 글자의 비율입니다. 80% 이상일 때만 최고 기록에 남습니다.
- 두벌식
- 자음은 왼손, 모음은 오른손으로 치는 한국 표준 자판 배열입니다.
빠른 참고
| 한 판 분량 | 자리연습 30글자 · 낱말 20개 · 짧은글 10문장 · 긴글 한 편 · 영문 10문장 |
|---|---|
| 타수 기준 | 분당 키 입력 횟수(한컴 타자연습과 같은 방식) |
| 평균 타수 | 성인 기준 한글 200~300타 안팎, 500타 이상이면 빠른 편 |
| 기록 저장 | 이 브라우저에만(서버로 보내지 않음) |
자주 묻는 질문
한컴 타자연습과 타수가 같나요?
같은 방식(자판을 누른 횟수)으로 계산하므로 비슷하게 나옵니다. 다만 한컴은 백스페이스로 고친 입력 등을 다르게 처리할 수 있어 몇 타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타자 속도 측정 페이지와는 뭐가 다른가요?
타자 속도 측정은 문장 하나로 속도를 재고 결과를 친구와 겨루는 용도이고, 타자연습은 여러 줄을 이어서 치며 실력을 늘리는 용도입니다. 속도 측정은 완성 글자 수 기준이라 숫자가 더 작게 나옵니다.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문장 연습은 휴대폰 키보드로 치면 되고, 자리연습은 화면 자판을 손가락으로 눌러도 됩니다. 다만 휴대폰 키보드는 물리 키보드보다 타수가 낮게 나옵니다.
초등학생도 할 수 있나요?
네. 자리연습 1단계(기본자리 7글자)부터 한 글자씩 시작하고, 화면 자판이 누를 키와 손가락을 알려 줍니다. 틀리면 그 글자를 맞게 누를 때까지 기다려 주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긴글에 쓰인 글은 저작권 문제가 없나요?
작가가 세상을 떠난 지 70년이 지나 저작권이 끝난 시(윤동주·김소월·이육사)와 애국가, 헌법 조문만 사용했습니다.
한 번에 문장 하나를 쳐서 속도만 재 보고 싶다면 타자 속도 측정, 쓴 글의 분량은 글자수 세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