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리말 강아지·고양이 이름
순우리말 이름은 뜻이 곱고 소리가 부드러워 오래 불러도 정이 갑니다. 윤슬·다솜·미리내처럼 뜻을 품은 말, 바둑이·누렁이처럼 정겨운 옛 이름을 함께 모았습니다.
용어 설명
- 순우리말 이름
- 한자어나 외래어가 아닌 고유어로 지은 이름입니다. 누리·다솜·한별처럼 뜻이 곱고 부르기 쉽습니다.
- 갈래
- 이름을 먹을 것·자연·순우리말·외국어·소리(부르기 귀여운 말)로 나눈 묶음입니다.
빠른 참고
| 이름 수 | 115개 |
|---|---|
| 나눈 기준 | 어울리는 동물별 |
| 복사 | 이름 줄을 누르면 바로 |
자주 묻는 질문
순우리말 이름은 어떤 게 있나요?
다솜(사랑), 미리내(은하수), 윤슬(반짝이는 물결), 가람(강), 아라(바다)처럼 자연과 마음을 담은 말이 많습니다.
너무 흔한 이름은 피하고 싶어요.
시나브로·예그리나·늘품처럼 세 글자 넘는 순우리말은 겹칠 일이 드뭅니다. 부를 땐 앞 두 글자로 줄여도 됩니다.
옛날 이름(바둑이·누렁이)도 괜찮나요?
털빛을 그대로 담은 정겨운 이름이라 다시 많이 쓰입니다. 듣는 사람도 한 번에 생김새를 떠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