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장 ·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사진 합치기

사진 합치기는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이어 붙이는 도구입니다. 사진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으면 바로 세로로 이어 붙인 미리 보기가 나오고, 가로·세로 방향, 사진 사이 간격과 여백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 크기가 다른 사진은 폭(세로 붙이기)이나 높이(가로 붙이기)를 맞춰 깔끔하게 정렬합니다. 사진 순서는 화살표로 바꾸고, 다 되면 한 장의 이미지로 저장합니다. 모든 처리는 이 기기에서 하고 사진을 서버로 올리지 않습니다.

사용법

  1. 사진 고르기 '사진 고르기'를 누르거나 사진을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고, PC 에서 캡처한 화면은 Ctrl+V 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2. 모양 정하기 세로/가로 방향, 간격, 여백 색을 고릅니다. 사진 칸의 화살표로 순서를 바꿉니다.
  3. 저장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합친 사진이 내려받아집니다.

주요 기능

  • 여러 장 세로·가로로 이어 붙이기
  • 크기 자동 맞춤
  • 간격·여백 색
  • 순서 바꾸기·빼기
  • 무료·가입·설치 없음 — 사진은 기기 안에서 합치고 서버에 올리지 않음

용어 설명

이어 붙이기
사진을 겹치지 않고 위아래(세로) 또는 좌우(가로)로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드는 것.

빠른 참고

최대20장
저장 형식JPG(투명 배경이면 PNG)
업로드없음 — 기기 안에서 처리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사진은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합쳐 저장하며, 이 사이트 서버를 포함해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고른 사진 목록도 사라집니다.

저장한 사진 화질이 떨어져요.

너무 길게 이어 붙이면 기기 한계 때문에 크기를 줄여 저장합니다. 장 수를 나눠 합쳐 보세요.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한 번에 20장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세로로 붙이면 폭을, 가로로 붙이면 높이를 사진들의 중간값에 맞추고, 결과가 너무 크면 기기 한계에 맞게 비율대로 줄여 저장합니다. 투명한 PNG가 섞이면 PNG로, 아니면 JPG로 저장됩니다.

합친 사진 용량을 줄이려면 사진 용량 줄이기를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