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받아쓰기 급수표
1학년 받아쓰기 급수표는 소리 나는 대로 쓰면 틀리기 쉬운 낱말을 쉬운 것부터 15급으로 나눈 연습 문장입니다. 1급은 받침 없는 말, 2·3급은 자주 쓰는 받침, 5급은 앞 받침이 뒤로 넘어가 소리 나는 말을 다룹니다. 뒤로 갈수록 같이·해돋이처럼 소리가 바뀌는 말, ㅐ와 ㅔ처럼 소리가 비슷한 글자, 쉬운 겹받침이 나옵니다. 위 화면에서 급을 고르고 듣기를 누르면 문장을 읽어 주고, 맞춰 보기를 누르면 틀린 글자만 빨간 밑줄로 보여 줍니다.
사용법
- 급 고르기 위 칩 줄에서 학년과 급을 누릅니다. 처음에는 1학년 1급이 골라져 있습니다.
- 듣기 듣기를 누르면 문장을 천천히 읽어 줍니다. 다시 듣기는 몇 번이든 누를 수 있습니다.
- 쓰고 맞춰 보기 칸에 받아 쓰고 맞춰 보기를 누르면 틀린 글자에 빨간 밑줄이 생기고 바른 문장이 함께 보입니다.
- 결과 10문장을 마치면 맞힌 수가 크게 나오고, 결과 복사로 가족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1학년 15급 150문장 — 급마다 10문장
- 듣기 한 번에 천천히 읽어 주고, 다시 듣기는 몇 번이든
- 틀린 글자만 빨간 밑줄, 바른 문장을 바로 아래에
- 급수표 인쇄 — 번호와 문장만 깔끔하게
- 마지막 급·최고 점수 저장, 회원가입·설치 없음
빠른 참고
| 학년 | 1학년 |
|---|---|
| 급 | 15급 (급마다 10문장) |
| 문장 | 모두 150문장 |
| 채점 | 글자 · 띄어쓰기 (문장 부호 제외) |
자주 묻는 질문
문장 부호도 채점합니까?
마침표·물음표 같은 문장 부호는 채점에 넣지 않습니다. 글자와 띄어쓰기만 봅니다. 앞뒤 빈칸과 두 칸 이상 띄운 것도 한 칸으로 봅니다.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기기에 한국어 읽기 음성이 없으면 문장을 3초 동안 보여 준 뒤 가립니다. 보고 기억해서 쓰면 됩니다. 휴대폰은 무음 모드를 풀고 소리를 키우면 대부분 읽어 줍니다.
급수표를 종이로 뽑을 수 있습니까?
급수표 아래 인쇄 버튼을 누르면 문장 목록만 깔끔하게 인쇄됩니다. 받아쓰기 시험지처럼 번호와 문장만 나옵니다.
기록은 어디에 남습니까?
마지막으로 하던 급과 급별 최고 점수가 이 브라우저에 남아, 다시 열면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름도 받지 않습니다.
문장은 교과서에 나오는 것입니까?
교과서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학년에서 자주 틀리는 받침·띄어쓰기·소리 나는 말을 넣어 새로 지은 문장입니다. 학교 급수표가 따로 있으면 그것과 함께 연습용으로 쓰면 좋습니다.
1학년 받아쓰기 급수표 — 15급 150문장. 1급부터 받침 없는 말, 받침 ㄴ·ㅁ·ㅇ, 받침 ㄱ·ㄹ, ㅅ 받침 순으로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이어지고, 급마다 10문장을 듣고 써 본 뒤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1학년 받아쓰기 급수표
1급 받침 없는 말
- 아기 오리
- 나무 아래
- 비가 오다
- 모자를 쓰다
- 우리 아버지
- 기차가 지나가다
- 나비가 나오다
- 배가 고파
- 바다 저 너머
- 하마가 우유를 마시다
2급 받침 ㄴ·ㅁ·ㅇ
- 엄마 손
- 눈사람
- 강아지 이름
- 사과 반 개
- 공을 던진다
- 봄바람이 분다
- 동생과 산에 간다
- 운동장에서 논다
- 친구 손을 잡는다
- 창문을 연다
3급 받침 ㄱ·ㄹ
- 물고기
- 달님
- 책상 위 연필
- 발가락
- 길을 걷는다
- 학교 가는 길
- 할머니 댁
- 국수를 먹는다
- 별을 센다
- 가을 하늘이 높다
4급 ㅅ 받침
- 다섯 마리
- 젓가락 한 벌
- 빗자루로 쓴다
- 햇빛이 따뜻하다
- 버섯을 땄다
- 못 본 척한다
- 깃발이 날린다
- 옷걸이에 건다
- 숫자를 센다
- 맛있는 떡볶이
5급 넘어가는 소리
- 음악을 듣는다
- 책을 펼친다
- 얼음이 녹는다
- 손을 씻는다
- 밥을 먹었다
- 문을 열어 둔다
- 웃음소리가 들린다
- 그림을 그린다
- 발음이 좋다
- 목욕을 한다
6급 된소리 글자
- 꽃이 피었다
- 토끼가 뛴다
- 빨간 딸기
- 쓰레기를 줍는다
- 짝꿍과 논다
- 아빠 어깨
- 뿔이 난 사슴
- 떡을 썰었다
- 꼬리를 흔든다
- 씨앗을 뿌린다
7급 ㅎ·ㅆ 받침
- 좋은 아침이다
- 장난감을 놓았다
- 가방에 책을 넣었다
- 눈이 쌓였다
- 하늘이 파랗다
- 집에 갔다 왔다
- 숙제를 다 했다
- 우산이 있었다
- 그렇게 하자
- 빨갛게 익은 사과
8급 띄어쓰기
- 우리 집 강아지
- 엄마가 웃는다
- 할 수 있다
- 학교에 간다
- 친구와 함께 논다
- 나는 사과를 좋아한다
- 저기 큰 나무
- 한 개 두 개
- 오늘은 비가 온다
- 모두 노래하자
9급 같이·해돋이
- 같이 가자
- 해돋이를 본다
- 굳이 안 해도 된다
- 밭이 넓다
- 끝이 보인다
- 맏이는 형이다
- 솥이 뜨겁다
- 종이를 붙인다
- 낱낱이 센다
- 구름이 걷힌다
10급 국물·거짓말
- 국물이 맛있다
- 거짓말을 하지 말자
- 콧물이 난다
- 앞니가 빠졌다
- 박물관에 간다
- 밥을 먹는다
- 내 이름은 서연입니다
- 작년 겨울
- 꽃망울이 맺혔다
- 빗물이 흐른다
11급 ㅐ와 ㅔ
- 개구리가 운다
- 게가 옆으로 간다
- 새가 노래한다
- 세 개를 샀다
- 배가 부르다
- 베개를 벤다
- 냄새가 좋다
- 네 번째 줄
- 내 동생
- 가게에 들렀다
12급 ㅚ·ㅙ·ㅞ·ㅢ
- 의자에 앉는다
- 외할머니 댁
- 돼지가 꿀꿀
- 웬일이니?
- 왜 우니?
- 참외를 먹는다
- 무늬가 예쁘다
- 흰 구름
- 괜찮다
- 열쇠를 찾았다
13급 쉬운 겹받침
- 닭이 운다
- 흙을 만진다
- 책을 읽는다
- 앉아서 듣는다
- 많이 먹자
- 짧은 연필
- 넓은 운동장
- 값이 싸다
- 여덟 개
- 삶은 달걀
14급 흉내 내는 말
- 개구리가 폴짝 뛴다
-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 별이 반짝반짝 빛난다
- 오리가 뒤뚱뒤뚱 걷는다
- 시계가 똑딱똑딱
- 바람이 살랑살랑 분다
- 아기가 방긋 웃는다
- 토끼가 깡충깡충 뛴다
-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
- 눈이 펑펑 온다
15급 마무리
- 민준이가 공을 찼다
- 서연이는 그림을 잘 그린다
- 우리 반 친구들
- 꽃밭에 나비가 날아왔다
- 아침마다 이를 닦는다
- 엄마와 같이 시장에 갔다
- 맑은 하늘에 해가 떴다
- 숙제를 먼저 하자
- 내일은 소풍 가는 날
- 고맙다고 말했다
다 익혔으면 2학년 받아쓰기 급수표로 넘어가면 됩니다. 듣기만 바로 하려면 받아쓰기로 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