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0 겹받침 맞은 문장 0

듣기를 누르면 문장을 읽어 드립니다

 

 

2학년 받아쓰기 급수표

2학년 받아쓰기 급수표는 1학년에서 익힌 받침 위에 소리와 글자가 다른 말을 15급으로 쌓은 연습 문장입니다. 겹받침과 ㅎ 받침, 된소리로 나는 말, 냇가·햇살 같은 사이시옷이 앞쪽에 있고,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되와 돼, 안과 않처럼 뜻에 따라 고르는 말이 뒤쪽에 있습니다. 위 화면에서 급을 고르고 듣기를 누르면 문장을 읽어 주고, 맞춰 보기를 누르면 틀린 글자만 빨간 밑줄로 보여 줍니다.

사용법

  1. 급 고르기 위 칩 줄에서 학년과 급을 누릅니다. 처음에는 1학년 1급이 골라져 있습니다.
  2. 듣기 듣기를 누르면 문장을 천천히 읽어 줍니다. 다시 듣기는 몇 번이든 누를 수 있습니다.
  3. 쓰고 맞춰 보기 칸에 받아 쓰고 맞춰 보기를 누르면 틀린 글자에 빨간 밑줄이 생기고 바른 문장이 함께 보입니다.
  4. 결과 10문장을 마치면 맞힌 수가 크게 나오고, 결과 복사로 가족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2학년 15급 150문장 — 급마다 10문장
  • 듣기 한 번에 천천히 읽어 주고, 다시 듣기는 몇 번이든
  • 틀린 글자만 빨간 밑줄, 바른 문장을 바로 아래에
  • 급수표 인쇄 — 번호와 문장만 깔끔하게
  • 마지막 급·최고 점수 저장, 회원가입·설치 없음

빠른 참고

학년2학년
급15급 (급마다 10문장)
문장모두 150문장
채점글자 · 띄어쓰기 (문장 부호 제외)

자주 묻는 질문

문장 부호도 채점합니까?

마침표·물음표 같은 문장 부호는 채점에 넣지 않습니다. 글자와 띄어쓰기만 봅니다. 앞뒤 빈칸과 두 칸 이상 띄운 것도 한 칸으로 봅니다.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기기에 한국어 읽기 음성이 없으면 문장을 3초 동안 보여 준 뒤 가립니다. 보고 기억해서 쓰면 됩니다. 휴대폰은 무음 모드를 풀고 소리를 키우면 대부분 읽어 줍니다.

급수표를 종이로 뽑을 수 있습니까?

급수표 아래 인쇄 버튼을 누르면 문장 목록만 깔끔하게 인쇄됩니다. 받아쓰기 시험지처럼 번호와 문장만 나옵니다.

기록은 어디에 남습니까?

마지막으로 하던 급과 급별 최고 점수가 이 브라우저에 남아, 다시 열면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름도 받지 않습니다.

문장은 교과서에 나오는 것입니까?

교과서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학년에서 자주 틀리는 받침·띄어쓰기·소리 나는 말을 넣어 새로 지은 문장입니다. 학교 급수표가 따로 있으면 그것과 함께 연습용으로 쓰면 좋습니다.

2학년 받아쓰기 급수표 — 15급 150문장. 1급부터 겹받침, ㅎ 받침·거센소리, 된소리로 나는 말, 사이시옷 순으로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이어지고, 급마다 10문장을 듣고 써 본 뒤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2학년 받아쓰기 급수표

1급 겹받침

  1. 닭장에 닭이 많다
  2. 꽃을 밟지 말자
  3. 넓은 들판을 달렸다
  4. 짧은 머리
  5. 읽은 책을 꽂았다
  6. 흙탕물이 튀었다
  7. 물이 끓고 있다
  8. 값을 물어봤다
  9. 젊은 선생님
  10. 앉은 자리가 따뜻하다

2급 ㅎ 받침·거센소리

  1. 연필을 놓고 왔다
  2. 날씨가 좋다고 했다
  3. 생일을 축하한다
  4. 그렇지 않다
  5. 입학식 날 사진을 찍었다
  6. 밀가루를 넣고 섞는다
  7. 국화꽃이 노랗게 피었다
  8. 우리 맏형은 키가 크다
  9. 동생은 참 착하다
  10. 싫다고 말해도 된다

3급 된소리로 나는 말

  1.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2. 국밥이 뜨겁다
  3. 손바닥을 마주쳤다
  4. 눈사람을 만들었다
  5. 길가에 핀 꽃
  6. 문고리를 잡았다
  7. 물감으로 칠한다
  8. 갈 곳이 없다
  9. 산새가 지저귄다
  10. 발바닥이 간지럽다

4급 사이시옷

  1. 냇가에서 놀았다
  2. 햇살이 눈부시다
  3. 바닷가 모래
  4. 나뭇잎이 떨어졌다
  5. 빗소리가 들린다
  6. 콧노래를 부른다
  7. 깻잎을 씻었다
  8. 아랫집 아이
  9. 귓속말을 했다
  10. 촛불을 켰다

5급 같이·붙이다

  1. 미닫이문을 열었다
  2. 해돋이를 보러 갔다
  3. 쇠붙이를 주웠다
  4. 콩밭이 푸르다
  5. 바깥이 춥다
  6. 벽에 그림을 붙였다
  7. 문이 닫혔다
  8. 낱낱이 살펴보았다
  9. 굳이 말하지 않았다
  10. 가을걷이가 끝났다

6급 설날·국민

  1. 신라의 옛 도읍은 경주다
  2. 칼날이 날카롭다
  3. 설날에 떡국을 먹었다
  4. 줄넘기를 했다
  5. 난로 옆이 따뜻하다
  6. 물난리가 났다
  7. 앞마당을 쓸었다
  8. 국민 체조를 했다
  9. 십 년 뒤의 나
  10. 독립문에 다녀왔다

7급 헷갈리는 낱말

  1. 동생에게 한글을 가르쳤다
  2.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켰다
  3. 너와 나는 생각이 다르다
  4. 받아쓰기에서 두 개 틀렸다
  5. 잃어버린 우산을 찾았다
  6. 약속을 잊어버리지 말자
  7. 할머니께 편지를 부쳤다
  8. 편지 봉투에 우표를 붙였다
  9. 수수께끼 정답을 맞혔다
  10. 퍼즐 조각을 맞췄다

8급 띄어 쓰는 말

  1. 먹을 것이 많다
  2. 나도 할 수 있다
  3. 집에 온 지 한 시간이 지났다
  4. 사과 한 개
  5. 연필 두 자루
  6. 바다를 본 적이 있다
  7. 아는 척을 했다
  8. 갈 데가 없다
  9. 할 만큼 했다
  10. 비가 올 때 우산을 쓴다

9급 -이와 -히

  1. 깨끗이 씻었다
  2. 조용히 걸었다
  3. 꼼꼼히 살펴보았다
  4. 반듯이 앉았다
  5. 솔직히 말했다
  6. 가까이 오너라
  7. 열심히 공부했다
  8. 틈틈이 책을 읽는다
  9. 천천히 먹자
  10. 일일이 세어 보았다

10급 되와 돼

  1. 커서 의사가 되고 싶다
  2. 그래도 돼
  3. 여기서 뛰면 안 된다
  4. 밥이 다 됐다
  5. 벌써 봄이 되었다
  6. 이제 들어가도 돼?
  7. 이 정도면 됐다
  8. 착한 어린이가 되자
  9.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0. 숙제를 하면 놀아도 돼

11급 안과 않

  1. 오늘은 학교에 안 간다
  2. 밥을 먹지 않았다
  3. 하나도 안 아프다
  4. 그렇게 하지 않겠다
  5. 아직 안 잤다
  6. 늦지 않게 일어났다
  7. 동생이 안 보인다
  8. 울지 않고 참았다
  9. 비가 안 온다
  10. 춥지 않니?

12급 흉내 내는 말

  1. 시냇물이 졸졸 흐른다
  2. 강아지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든다
  3. 아기가 아장아장 걷는다
  4. 낙엽이 바스락바스락 밟힌다
  5. 문을 쾅 닫았다
  6. 빗방울이 똑똑 떨어진다
  7. 고양이가 살금살금 다가온다
  8. 배가 볼록 나왔다
  9. 친구가 싱글벙글 웃는다
  10. 엉금엉금 기어가는 거북

13급 높임말

  1. 할머니께서 진지를 드신다
  2. 아버지께서 주무신다
  3. 선생님께 여쭈어 보았다
  4. 할아버지 연세가 많으시다
  5. 어머니께 선물을 드렸다
  6. 할머니께서 댁에 계신다
  7. 선생님 말씀을 잘 듣자
  8. 아버지 생신 날
  9. 할아버지께서 편찮으시다
  10. 손님께서 오셨다

14급 낮·낯·낫

  1. 낮에는 덥다
  2. 낯선 사람
  3. 낫으로 풀을 벤다
  4. 빚을 갚았다
  5. 햇빛이 밝다
  6. 빗으로 머리를 빗는다
  7. 꽃이 활짝 피었다
  8. 밭에서 무를 뽑았다
  9. 숯불에 고기를 굽는다
  10. 부엌에서 국을 끓인다

15급 마무리

  1. 민준이와 서연이는 짝꿍이다
  2. 일기를 꼬박꼬박 쓴다
  3. 할머니께서 옛날이야기를 해 주셨다
  4. 깨끗이 손을 씻고 밥을 먹자
  5. 바닷가에서 조개를 주웠다
  6. 우리 모두 열심히 하자
  7. 설날에 세배를 드렸다
  8. 비가 와도 소풍은 간다
  9. 다음에 또 만나자
  10. 넓은 운동장을 힘껏 달렸다

처음부터 다지려면 1학년 받아쓰기 급수표로 넘어가면 됩니다. 듣기만 바로 하려면 받아쓰기로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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