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배사 모음
건배사는 길면 잔이 내려갑니다. 진행하는 사람이 앞말을 외치면 다 같이 뒷말을 받는 선창·후창 방식과, 낱말 한 글자씩 풀어 가는 삼행시 방식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회식·송년회·동창회·가족 모임에서 바로 쓰도록 짧고 웃기게 만들었고, 누군가를 깎아내리거나 민망한 농담은 넣지 않았습니다.
빠른 참고
| 모은 문장 | 47개 |
|---|---|
| 받는 사람 | 친구·가족·직장·거래처·선생님 |
| 보내기 | 줄마다 복사 · 카드 그림 저장(1080×1350) |
자주 묻는 질문
건배사은 몇 개인가요?
이 페이지에 건배사 47개를 친구·가족·직장·거래처·선생님별로 나눠 모았습니다. 위 카드의 '다른 인사말'을 누르면 이 안에서 한 장씩 새로 나오고, 방금 본 문장은 피해서 고릅니다.
선창·후창 건배사는 어떻게 하나요?
진행하는 사람이 ‘선창’ 부분을 크게 외치면, 다 같이 잔을 들고 ‘후창’ 부분을 받아 외친 뒤 건배합니다. 삼행시는 진행자가 한 글자씩 부르고 사람들이 그 줄을 받아 외치면 됩니다.
문장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됩니다. 모든 문장은 기관총앱스가 직접 썼습니다. 줄 옆 복사 버튼으로 카톡·문자에 붙여 넣거나, 카드 저장으로 그림을 만들어 보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