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지
편지지는 다운로드하고 인쇄해서 손으로 쓰는 대신, 화면에서 바로 써서 보내는 무료 온라인 편지지입니다. 처음 열면 꽃무늬 종이에 '민준에게'로 시작하는 예시 글이 이미 적혀 있어, 종이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고쳐 쓸 수 있습니다. 아래 무늬 칩을 누르면 줄노트·모눈·도트·크라프트·꽃·하늘·밤하늘·크리스마스·생일·감사·카네이션·스승의날·하트·빈티지·새해·단풍·바다로 종이만 바뀌고 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글자는 늘 줄 선 위에 맞춰 놓이고, 글이 길어지면 줄 간격과 글자가 함께 조금씩 작아져 한 장 안에 들어갑니다. 무늬는 전부 기관총앱스가 직접 그렸습니다.
화면에서 바로 쓰는 편지지
편지지 도안을 내려받아 인쇄하고 손으로 쓰는 과정 없이, 이 화면의 종이를 눌러 바로 씁니다. 줄 선과 글자가 늘 맞게 놓여 손글씨 편지지처럼 반듯하게 보입니다.
무늬 고르기
칩에서 무늬를 고르면 종이만 바뀌고 글과 줄바꿈은 그대로입니다. 크리스마스·생일·어버이날처럼 날에 맞는 무늬와, 줄노트·모눈처럼 어디에나 어울리는 무늬가 있습니다.
그림 저장과 인쇄
'이미지 저장'은 가로 1080 픽셀 PNG 그림을 만들어 카톡·문자로 바로 보낼 수 있게 합니다. 인쇄 아이콘은 A4 세로 한 장에 무늬와 글을 그대로 뽑습니다.
쓴 글 보관
쓴 글과 고른 무늬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 창을 닫았다 열어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저희 서버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으며, 지우개 아이콘으로 한 번에 비울 수 있습니다.
사용법
- 예시 글 고쳐 쓰기 종이를 누르면 바로 글을 고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부터 바꿔 보세요.
- 무늬 바꾸기 아래 칩을 누르면 종이 무늬만 바뀌고 쓴 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 이미지 저장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1080×1527 그림이 저장됩니다. 폰에서는 뜬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합니다.
- 인쇄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A4 세로 한 장으로 인쇄 창이 열립니다.
주요 기능
- 첫 화면부터 예시 글이 적힌 편지지 — 누르면 바로 고쳐 쓰기
- 줄노트·모눈·꽃·하늘·크리스마스·생일·감사·카네이션·빈티지 등 직접 그린 무늬
- 글자가 줄 선에 맞춰 놓이고, 길어지면 한 장 안에 들어가게 자동으로 맞춤
- 1080×1527 PNG 그림 저장, A4 세로 한 장 인쇄
- 크리스마스·생일·감사·어버이날·스승의날·연애·군대·새해 편지지 페이지와 쓰는 요령
- 무료·회원가입·설치 없음 — 쓴 글은 이 브라우저에만 보관
용어 설명
- 줄노트
- 가로줄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어진 종이입니다. 왼쪽에 붉은 여백선이 있어 공책처럼 보입니다.
- 모눈
- 가로세로 줄이 같은 간격으로 그어져 네모 칸이 생긴 종이입니다.
빠른 참고
| 무늬 | 17가지(직접 그린 그림) |
|---|---|
| 저장 그림 | 1080×1527 PNG |
| 인쇄 | A4 세로 1장 |
| 글 보관 | 이 브라우저에만 |
자주 묻는 질문
편지지 무늬는 무료로 써도 되나요?
네. 무늬는 모두 기관총앱스가 직접 그린 그림이라 개인 편지·카드·SNS 에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쓴 편지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아 다른 사람이 볼 수 없고, 같은 기기·같은 브라우저로 다시 열면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글을 길게 쓰면 어떻게 되나요?
줄이 모자라면 줄 간격과 글자가 함께 조금씩 작아져 한 장 안에 들어갑니다. 서른 줄 남짓까지 들어가고, 그보다 길면 더 쓰이지 않도록 막아 둡니다.
인쇄하면 배경 무늬도 나오나요?
네.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A4 세로 한 장에 무늬와 글이 함께 나오도록 맞춰 두었습니다. 인쇄 창의 여백은 '없음'이 가장 깔끔합니다.
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종이를 누르면 자판이 올라오고,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그림이 크게 떠서 길게 눌러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