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편지지
위쪽에 초록 칠판과 하트, 양옆에 카네이션을 그린 스승의날 편지지입니다. 학생·학부모 누구나 예시 글을 고쳐 쓰고 그림 저장이나 A4 인쇄로 선생님께 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 선생님께'로 시작하고 맺음은 '제자 ○○ 올림'이 가장 무난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달라진 점 하나(과목, 습관, 자신감)를 적으면 큰 선물이 됩니다.
마무리 요령
졸업한 선생님께는 지금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 한 줄 넣어 보세요. 학부모가 쓸 때는 아이 이름과 반을 첫 문단에 밝혀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보내는 방법
강조 버튼 '이미지 저장'은 가로 1080 픽셀 그림으로 내려받고, 인쇄 아이콘은 A4 세로 한 장으로 뽑습니다. 쓴 글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 다음에 열어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사용법
- 예시 글 고쳐 쓰기 종이를 누르면 바로 글을 고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부터 바꿔 보세요.
- 무늬 바꾸기 아래 칩을 누르면 종이 무늬만 바뀌고 쓴 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 이미지 저장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1080×1527 그림이 저장됩니다. 폰에서는 뜬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합니다.
- 인쇄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A4 세로 한 장으로 인쇄 창이 열립니다.
용어 설명
- 줄노트
- 가로줄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어진 종이입니다. 왼쪽에 붉은 여백선이 있어 공책처럼 보입니다.
- 모눈
- 가로세로 줄이 같은 간격으로 그어져 네모 칸이 생긴 종이입니다.
빠른 참고
| 무늬 | 스승의날 |
|---|---|
| 저장 그림 | 1080×1527 PNG |
| 인쇄 | A4 세로 1장 |
| 글 보관 | 이 브라우저에만 |
자주 묻는 질문
스승의날 편지만 드려도 괜찮을까요?
선물 대신 손편지나 편지 그림만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성 들인 한 장이 가장 부담 없는 인사입니다.
어린이집 선생님께 쓸 때 팁이 있나요?
아이가 집에서 선생님 이야기를 한 장면을 적어 드리면 좋아하십니다. 아이 그림을 따로 붙여도 좋습니다.
휴대폰으로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폰에서 종이를 누르면 자판이 올라오고, 쓴 글은 화면을 닫았다 열어도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