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편지지
가운데 위에 잎사귀 화관을 얹은 차분한 감사 편지지입니다. 도움을 받은 일, 고마웠던 순간을 예시 글 자리에 고쳐 쓰고 저장하거나 인쇄해 전해 보세요.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무엇이 고마웠는지 구체적인 일 하나를 먼저 적으면 진심이 전해집니다. 그 덕분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줄 덧붙이면 받는 분이 뿌듯해합니다.
마무리 요령
윗사람께는 '○○ 님께'와 '드림', 친구에게는 이름과 '이가'로 맺습니다. 식사나 차 한잔처럼 작은 보답 약속으로 끝내면 자연스럽게 마무리됩니다.
보내는 방법
강조 버튼 '이미지 저장'은 가로 1080 픽셀 그림으로 내려받고, 인쇄 아이콘은 A4 세로 한 장으로 뽑습니다. 쓴 글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 다음에 열어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사용법
- 예시 글 고쳐 쓰기 종이를 누르면 바로 글을 고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부터 바꿔 보세요.
- 무늬 바꾸기 아래 칩을 누르면 종이 무늬만 바뀌고 쓴 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 이미지 저장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1080×1527 그림이 저장됩니다. 폰에서는 뜬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합니다.
- 인쇄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A4 세로 한 장으로 인쇄 창이 열립니다.
용어 설명
- 줄노트
- 가로줄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어진 종이입니다. 왼쪽에 붉은 여백선이 있어 공책처럼 보입니다.
- 모눈
- 가로세로 줄이 같은 간격으로 그어져 네모 칸이 생긴 종이입니다.
빠른 참고
| 무늬 | 감사 |
|---|---|
| 저장 그림 | 1080×1527 PNG |
| 인쇄 | A4 세로 1장 |
| 글 보관 | 이 브라우저에만 |
자주 묻는 질문
감사 편지는 어느 정도 길이가 좋나요?
이 편지지 한 장(열 줄 남짓)이면 충분합니다. 길이보다 고마웠던 일을 하나 정확히 적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회사 동료에게 보내도 어색하지 않을까요?
잎사귀 무늬는 차분해서 직장에서도 무난합니다. 더 단정하게 하려면 줄노트나 모눈 무늬로 바꿔 보세요.
쓴 글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저희 서버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