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편지지
떠오르는 붉은 해와 산 능선을 그린 새해 편지지입니다. 연하장 대신 화면에서 새해 인사를 써서 1월 1일에 그림으로 보내거나, 인쇄해 직접 전해 보세요.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 한 줄을 맨 위에 두면 연하장처럼 한눈에 알아봅니다. 지난해를 짧게 돌아보는 문장 하나가 형식적인 인사를 진짜 안부로 바꿉니다.
마무리 요령
올해 같이 하고 싶은 일을 약속처럼 적으면 연락이 이어질 계기가 됩니다. 어른께는 '건강하시고 평안한 한 해 되십시오'처럼 바람을 높임말로 맺습니다.
보내는 방법
강조 버튼 '이미지 저장'은 가로 1080 픽셀 그림으로 내려받고, 인쇄 아이콘은 A4 세로 한 장으로 뽑습니다. 쓴 글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 다음에 열어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사용법
- 예시 글 고쳐 쓰기 종이를 누르면 바로 글을 고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부터 바꿔 보세요.
- 무늬 바꾸기 아래 칩을 누르면 종이 무늬만 바뀌고 쓴 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 이미지 저장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1080×1527 그림이 저장됩니다. 폰에서는 뜬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합니다.
- 인쇄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A4 세로 한 장으로 인쇄 창이 열립니다.
용어 설명
- 줄노트
- 가로줄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어진 종이입니다. 왼쪽에 붉은 여백선이 있어 공책처럼 보입니다.
- 모눈
- 가로세로 줄이 같은 간격으로 그어져 네모 칸이 생긴 종이입니다.
빠른 참고
| 무늬 | 새해 |
|---|---|
| 저장 그림 | 1080×1527 PNG |
| 인쇄 | A4 세로 1장 |
| 글 보관 | 이 브라우저에만 |
자주 묻는 질문
설날에도 써도 되나요?
됩니다. 양력 1월 1일과 음력 설 모두 어울리는 해돋이 무늬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한 사람 몫을 쓰고 저장한 뒤 첫 줄 이름만 바꿔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글은 계속 남아 있어 빠릅니다.
저장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폰에서는 저장 버튼을 누르면 그림이 크게 뜹니다. 그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