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편지지
빨간 카네이션 세 송이와 작은 하트를 그린 어버이날 편지지입니다. 5월 8일 전에 화면에서 바로 써서 그림으로 보내거나, 인쇄해 카네이션과 함께 드려 보세요.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처럼 평소 부르는 호칭 그대로 시작하면 더 따뜻합니다. 어릴 적 기억 한 장면(도시락, 등굣길)을 꺼내면 부모님이 오래 간직하십니다.
마무리 요령
건강을 바라는 말과 '감사합니다'는 마지막 두 줄에 모아 또렷하게 씁니다. 손주가 있다면 아이가 한 줄 덧붙이게 하고 인쇄해 드리면 반응이 큽니다.
보내는 방법
강조 버튼 '이미지 저장'은 가로 1080 픽셀 그림으로 내려받고, 인쇄 아이콘은 A4 세로 한 장으로 뽑습니다. 쓴 글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 다음에 열어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사용법
- 예시 글 고쳐 쓰기 종이를 누르면 바로 글을 고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부터 바꿔 보세요.
- 무늬 바꾸기 아래 칩을 누르면 종이 무늬만 바뀌고 쓴 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 이미지 저장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1080×1527 그림이 저장됩니다. 폰에서는 뜬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합니다.
- 인쇄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A4 세로 한 장으로 인쇄 창이 열립니다.
용어 설명
- 줄노트
- 가로줄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어진 종이입니다. 왼쪽에 붉은 여백선이 있어 공책처럼 보입니다.
- 모눈
- 가로세로 줄이 같은 간격으로 그어져 네모 칸이 생긴 종이입니다.
빠른 참고
| 무늬 | 카네이션 |
|---|---|
| 저장 그림 | 1080×1527 PNG |
| 인쇄 | A4 세로 1장 |
| 글 보관 | 이 브라우저에만 |
자주 묻는 질문
어버이날 편지지를 인쇄하면 색이 그대로 나오나요?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배경 무늬까지 함께 나오도록 맞춰 두었습니다. 흑백 프린터라면 줄노트 무늬가 깔끔합니다.
부모님께 존댓말과 반말 중 무엇이 좋을까요?
평소 쓰는 말투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편지에서만 존댓말을 쓰면 오히려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써도 되나요?
됩니다. 첫 줄 호칭만 바꾸고, 글자가 크게 보이도록 문장을 짧게 끊어 쓰시면 읽기 편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