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카네이션종이를 누르면 고쳐 씁니다

어버이날 편지지 쓰는 요령 카네이션 무늬

  1.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처럼 평소 부르는 호칭 그대로 시작하면 더 따뜻합니다.
  2. 어릴 적 기억 한 장면(도시락, 등굣길)을 꺼내면 부모님이 오래 간직하십니다.
  3. 건강을 바라는 말과 '감사합니다'는 마지막 두 줄에 모아 또렷하게 씁니다.
  4. 손주가 있다면 아이가 한 줄 덧붙이게 하고 인쇄해 드리면 반응이 큽니다.
편지에 쓸 말이 막히면생일 축하 메시지받는 사람별 축하 문구를 골라 복사합니다

어버이날 편지지

빨간 카네이션 세 송이와 작은 하트를 그린 어버이날 편지지입니다. 5월 8일 전에 화면에서 바로 써서 그림으로 보내거나, 인쇄해 카네이션과 함께 드려 보세요.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처럼 평소 부르는 호칭 그대로 시작하면 더 따뜻합니다. 어릴 적 기억 한 장면(도시락, 등굣길)을 꺼내면 부모님이 오래 간직하십니다.

마무리 요령

건강을 바라는 말과 '감사합니다'는 마지막 두 줄에 모아 또렷하게 씁니다. 손주가 있다면 아이가 한 줄 덧붙이게 하고 인쇄해 드리면 반응이 큽니다.

보내는 방법

강조 버튼 '이미지 저장'은 가로 1080 픽셀 그림으로 내려받고, 인쇄 아이콘은 A4 세로 한 장으로 뽑습니다. 쓴 글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 다음에 열어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사용법

  1. 예시 글 고쳐 쓰기 종이를 누르면 바로 글을 고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부터 바꿔 보세요.
  2. 무늬 바꾸기 아래 칩을 누르면 종이 무늬만 바뀌고 쓴 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3. 이미지 저장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1080×1527 그림이 저장됩니다. 폰에서는 뜬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합니다.
  4. 인쇄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A4 세로 한 장으로 인쇄 창이 열립니다.

용어 설명

줄노트
가로줄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어진 종이입니다. 왼쪽에 붉은 여백선이 있어 공책처럼 보입니다.
모눈
가로세로 줄이 같은 간격으로 그어져 네모 칸이 생긴 종이입니다.

빠른 참고

무늬카네이션
저장 그림1080×1527 PNG
인쇄A4 세로 1장
글 보관이 브라우저에만

자주 묻는 질문

어버이날 편지지를 인쇄하면 색이 그대로 나오나요?

인쇄 아이콘을 누르면 배경 무늬까지 함께 나오도록 맞춰 두었습니다. 흑백 프린터라면 줄노트 무늬가 깔끔합니다.

부모님께 존댓말과 반말 중 무엇이 좋을까요?

평소 쓰는 말투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편지에서만 존댓말을 쓰면 오히려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써도 되나요?

됩니다. 첫 줄 호칭만 바꾸고, 글자가 크게 보이도록 문장을 짧게 끊어 쓰시면 읽기 편하십니다.

다시 태어나기다른 나라, 다른 인생으로 한 번 더 태어나 보기 해 보기